컨텐츠바로가기


  • 서울시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통합검색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센터소식
  • 전문가칼럼
  • 자격증 정보
  • 자료실

Customer center 02-525-1121

whrd@djwoman.or.kr

현재위치

HOME > 취업/창업정보 > 창업정보 > 전문가컬럼 > 인터넷창업관련컬럼

창업성공벤치마킹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의 온라인 창업과 오프라인창업 지원을 위한 전문가 칼럼입니다.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의 협력기관인 (주)애니메카에서 온라인 창업을 위해 지원하는 전문가칼럼입니다.


게시글 내용보기
제목 [김재환 칼럼] 2부 [제5강]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작성자 경영지원팀
분류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첨부

최근 인터넷의 마케팅 방법으로 바이럴 마케팅과 블로그 마케팅이 대표 마케팅기법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쇼핑몰이나 전자상거래를 하는 사업가라면 한번쯤 눈여겨 봐야하는 기법으로 무엇보다 포털이나 SNS를 이용해서 무료로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우선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쓰이는지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로 하자.

바이럴 마케팅은 무엇인가?

바이럴 마케팅은 소셜(SNS) 미디어를 통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소비자들에게 바이러스처럼 빠르게 확산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다. 입소문 마케팅으로 더 잘 알려진 광고기법으로 기업의 브랜드 스토리를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기법에 접목해 만들어 낸 영화, 영상, 뮤직비디오 등이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전파된다. 바이럴은 소비자가 스스로 찾는 콘텐츠며 자발적으로 친구와 소셜 지인들에게 전파한다.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1997년 벤처기업가 스티브 저벳슨(Steve Jurvetson)이 핫메일(Hotmail)의 이메일에 광고를 첨부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핫메일(Hotmail)의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은 1996 7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핫메일 메일박스에 “Get your free email at Hotmail”이라는 문구를 이메일 하단에 첨부해 이메일을 받는 사람이 문구를 클릭하면 핫메일의 홈페이지로 안내되어 무료 이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캠페인은 5만 달러에 불과한 비용으로 당시 세계 최대 인터넷 회사인 AOL(American Online) 12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데 6년이 소요된 반면 핫메일은 18개월이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바이럴 마케팅은 인터넷, , 소셜 미디어, 휴대폰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 이미지, 문서 메시지(text messages)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다.

한 예로 무명의 믹서기 제조회사인 블렌드텍(Blendtec) CEO 톰 딕슨(Tom Dickson)이 직접 출연해 모든 제품을 갈아버리는 장면을 직접 시연하는 <윌 잇 블렌드(Will it blend)> 시리즈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면서 성공한 경우다. 이 사례의 특징은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iPad), 아이폰(iPhone) 등 모든 제품을 CEO가 직접 갈아버리는 모습을 보여 준다는 데에 있다. 이 영상으로 톰 딕슨은 TV와 라디오에 출연했으며, 2008년 클리오광고상(Clio Award) 바이럴 비디오 동상을 비롯해 다양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렇게 영상 및 이미지와 메시지를 받는 주체에게 간접적으로 충성도가 생기도록 유도하는 각인 방식이 굉장히 유효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꼭 사야하는 이유를 간접적으로 나타냄으로써 구매를 자발적으로 일으킨다.

 

블로그 마케팅은 무엇인가?

블로그(blog)는 웹로그(weblog)라고도 한다. 인터넷을 뜻하는 (web)’과 자료를 뜻하는 로그(log)’의 합성어인 웹로그(weblog)’의 줄임말이다. ‘1인 미디어라고도 하며, 개인이 관심 있는 주제나 견해, 주장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사이트로 개인 홈페이지보다는 운영과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이 있고, 또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블로거는 블로그를 소유해서 운영 · 관리하는 사람을 가리킨다(양윤직, 2010). 우리나라서는 네이버의 블로그가 주로 이용된다,

단순한 검색을 통해서 정보를 찾던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 젊은 네티즌들은 좀더 신뢰도가 높은 정보를 찾기 위해 블로그를 이용한다. 실재로 광고롤 복사되어 전파되어있는 블로그를 제외하고 전문성이 돋보이는 블로그에는 상당한 신뢰를 갖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미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개인 미디어로서 블로그의 상업적 · 공공적 영향력과 가치를 크게 인정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블로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고객의 평판과 입소문의 영향력이 높은 기업 등의 입장에서는 블로그를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창구로 활용하면서 브랜드나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매스미디어를 이용하는 광고 이상으로 중시하고 있기도 하다.

 

블로그 마케팅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차별화된 내용을 담은 블로그를 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른 기업들과 비슷비슷한 내용의 블로그나 지나친 광고 목적의 메시지는 수용자의 흥미를 끌거나 공감을 유도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리고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기보다 기업의 입장에서 알리고 싶은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에 그치는 커뮤니케이션은 블로그의 활성화를 더욱 어렵게 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혜택과 파격적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여 즉흥적으로 고객의 시선을 끌려는 목적으로 주로 이용된다.

블로그 마케팅을 전개하는 브로거는 콘텐츠의 질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왜냐면 한번 제작된 포스팅(업로드 콘텐츠)은 반영구적으로 웹상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콘텐츠의 신뢰도가 높지 않으면 네티즌이나 소비자로부터 지탄의 대상이나 기피의 대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제품의 홍보에는 정확한 내용과 사실을 바탕으로 한 포스팅이 기본이어야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포스팅은 지속적인 소비자의 검색으로 상위에 유지될 수 있으며, 전달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두 가지의 광고기법은 모두 무료이지만 그것에 담는 메시지와 콘텐츠는 결코 유료광고 못지않은 시간과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칼럼리스트 : 애니메카 대표 김재환

Creative Web Solution www.anymeka.net

태그
목록 

QUICK MENU

  • 전체프로그램 안내
  • 이달의 프로그램
  • E-전단지 보기
  • 찾아오시는 길